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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시 성양구(청양) 인구 증가폭도 높고 가장 젊은 구역으로 선정돼...
2021년06월09일 11:41   조회수:1941   출처:청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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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시 도시화비율이 76.34%로 산동성내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선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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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일까지 청도시 상주인구는 1007.17만명으로 2010년 제6차 인구조사때에 비해 135.66만명이 증가되였으며 매년 1.46%의 증가세를 보여줬다.


각 구역별 인구증가는 아래 도표를 통해 볼수 있다 싶이 2010년과 2020년 전체 도시의 인구 비중을 100으로 계산하였을 경우 증가폭은 서해안구(황도+교남)과 성양구(청양)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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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마다 연령별 인구 비율은 성양구가 60세이상과 65세이상이 가장 적은 젊음의 도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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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10년정도 성양구는 제대로 된 아파트단지도 많지 않던 구역이였지만 10년동안 꾸준히 젊은 층들의 유입으로 통계학적인 인구구도는 굉장히 많은 개선을 가져오게 되였다.


아래 도표는 각 구역별 매 10만명중 포함된 학위취득자들의 수이다.




예상대로 시남구는 10명중 4.5명이 대학졸업생으로 가장 높다. 성양구는은 10명중 2.4명정도로 6위권이다. 최근 성양구에서 진행중인 인재유입 부동산 구매정책을 통해 많은 대졸생들이 유입된것으로 보아지나 최근 투자업체측의 자금부족으로 인재공유정책이 실행이 어렵다는 소문이 돈다.


비록 2023년까지 정책이 유효하다는 설명이 있었지만 공유자금이 입금이 되지 않으므로 많은 개발상들은 현재 공유정책으로의 집 구매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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