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바비캣 4
다음날 동생은 드디어 은행에 가서 10원을 적금을 햇다
머리가 하얀 은행 행장님이 직접 안내를 햇고
현금을 뽑으려면 트력 10차는 해야 한다고 안전을 위해서
특별한 바비캣(招财猫) 그림이 잇는 은행 카드를 동생에게 발급해줫다
동생이 ATM에서 잔액을 확인햇는데
(일,십,백,천,만.... 무려 1천억...)헐 깜짝이야.
동생은 최고급 식당에 가서 맛잇는 것도 실컷 먹고 장난감도 짠뜩 사고
놀이터도 통채로 빌려서 마음껏 놀앗다
다음날 쇼핑하던 길에 한 아저씨가 힘없이 앉아 잇는걸 보앗다
가까이 가서 자초지종을 물어 보앗더니
사업이 망해서 빚때문에 힘들다고 한다
그냥 0.002원만 잇으면 해결 된다길래
동생은 흔쾌히 아저씨 카드로 바로 입금 해줫다
그 기분이 너무 좋앗던 동생은 기부활동을 시작햇다
뉴스에 나오는 홍수, 지진,질병이 잇는 세계 각국에 기부를 햇다
(전세계에서 제일 어린 대 기부자)로 동생의 소식이 뉴스에 쫙 퍼졋다
그러더니 지금 입주하는 호화 호텔 회장이 직접 와서
(우리 호텔 0.05원에 살 생각이 없으세요?)라고 물어본다
동생이 호텔방에서 쉬고 잇는데 게속 전화가 울린다
(호화별장이 0.05원에 드릴게요)
(저희 은행에 투자 1원만 하실래요)
심지어 (원자탄이 1원인데 한개 사실래요?)하는 전화도 잇다
깜짝 놀란 동생은 핸드폰도 끄고 전화기 선도 뽑고 이불속에 쏙 숨엇다
(돈이 많으면 이렇게 시끄러운줄 모랏다,내일은 좀 조용하게 지내야지)
동생은 그렇게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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